두레드림스 “새로이더치커피” 최대 75배까지 세균수 초과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21/01/15 [20:54]

세균이 기준치보다 최소 7배에서 최대 56배까지 초과한 더치커피에 대해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는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로 있는 ㈜두레드림스 제조한 ‘새로이더치커피’ 제품에서 세균수가 기준을 초과해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제품을 검사한 식약처에 따르면 세균수(기준 n=5, c=1, m=100, M=1,000)가 5종의 조사샘플에서 각각 △56,000 △7,700 △75,000 △20,000 △45,000 등 최소 7배에서 최대 75배 세균수가 검출돼 부적합 처리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거래처나 소비자는 판매처에 해당제품을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새로이더치커피’ 일부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세균이 검출됨에 따라 추가로 다른 제품에 대한 조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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