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이네푸드 “사골진국” 대장균 수 초과로 회수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27일 대전광역시 서구 배재로에 있는 축산물가공업체(식육가공업)인 '웅이네푸드'에서 제조한 '사골진국(유형:식육추출가공품)' 자가품질검사 결과, 대장균수 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1년 5월 15일 제품에 한해서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
  • 동물약품 등 축수산물 중 항균제 관리기준 강화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동물약품 및 농약 잔류허용기준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과 농약에 대한 잔류허용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5월 27일 개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내용은 2022년 1월부터 축·수산물 및 벌꿀 등에 대해 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미허가 항균제는 불검출 수준인 0.01 mg/kg 이하로 잔류허용기준을 엄격히 관리하기로 했다.   항균제란 세균과 진균의 치료 또는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항생제 및 합성항균제를 말한다.   또 ...
  • 흙에서 고가 항생물질 만드는 미생물 구명
    값비싼 항생물질의 국내 대량생산 가능성 열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암이나 각종 종양 치료제 개발에 쓰이는 ’크로모마이신 에이3(Chromomycin A3)‘를 합성하는 균주를 최근 우리나라 토양에서 찾았다고 밝혔다.   ’크로모마이신 에이3‘는 흙 속의 미생물에서 뽑아낸 항생물질로 1g에 약 9천만 원이 넘으며, 국내에서는 생산되지 않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자생 미생물에서 ’크로모마이신 에이3‘를 합성하는 균주를 발견해 다국적기업에서 판매하고 있는 고 ...
  • 메트포르민 당뇨병치료제 288품목 중 31품목 NDMA 잠정관리기준 초과 검출
    장기간 복용했더라도 인체에 미치는 위해성 거의 없는 수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당뇨병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의 국내 유통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을 모두 수거․검사한 결과, 국내 제조 31품목에서 NDMA가 잠정관리기준을 초과하여 검출되어 제조·판매를 잠정적으로 중지하고, 처방을 제한하도록 조치했다.   다만, 잠정관리기준을 초과하여 검출된 31품목에 대한 인체영향평가 결과 추가로 암이 발생할 가능성은 ‘10만명 중 0.21명’으로 해당 제품을 복용한 환자에서 추가 암 발생 가능성은 매 ...
  • 원산지위반 공표대상 확대 등 원산지관리 강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개정 시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2020년 5월 26일 공포 및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소비자 알권리 강화 및 효율적인 원산지 표시제 관리를 위한 제도개선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원산지 혼동우려 표시, 위장판매하여 처분이 확정된 경우도 위반자 공표대상에 추가하여 소비자 알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그동안, 원산지 미표시 2회, 거짓표시한 자에 ...
  • 충북 사과 주산지역, 34농가 과수화상병 발생
    의심 증상 발견된 13농가 정밀검사 중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25일 충북 지역에 위치한 사과 과수원 34곳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 확진판정을 받은 과수원은 충주 31농가와 제천 3농가이다.   확진된 과수원은 지난해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과수원으로부터 약 2km 이내에 대부분 위치하고 있어 위험구역에 속한다.   또한, 34건 확진 농가 외에 충주 13곳의 사과 과수원에서도 과수화상병 의심증상이 발견됨에 따라 현장에서 채취한 시료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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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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