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샐러드·콜라겐 결합 “닭가슴살 그린키트 with 콜라겐” 출시


닭가슴살 샐러드에 개별 포장한 저분자 콜라겐 1000mg 더한 토핑샐러드

식약일보 | 입력 : 2021/09/28 [16:34]

유통전문기업 hy가 샐러드와 콜라겐을 결합한 ‘닭가슴살 그린키트 with 콜라겐(이하 그린키트 콜라겐)’을 출시한다. 이를 통해 제품라인업을 확대하고 성장세에 있는 이너뷰티 시장을 공략한다.

 

그린키트 콜라겐은 풍성한 야채를 비롯해 하림 닭가슴살, 7가지 부재료가 얹어진 프리미엄 샐러드다. 미리 생산하지 않고 주문 후 제조하는 방식으로 높은 신선도가 장점이다. 개당 225칼로리에 불과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토핑 형태가 아닌 별도 포장한 액상 콜라겐을 추가 구성했다. 흡수력이 높은 피시 콜라겐으로 피부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다. 비리지 않은 상큼한 오렌지 맛으로 직접 짜먹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면 좋다. 식약처 콜라겐 1일 권장섭취량 1000mg을 충족한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안다르와 협업해 맞춤식단 신청 주기에 따라 홈트용품을 무상 증정한다.

 

 

2주 식단 신청 시 ‘릴렉스 요가링’, 4주 식단은 ‘릴렉스 마사지 스틱’을 증정한다. 8주 식단의 경우 요가매트를 지급한다. 12주 식단 신청자는 올인원 세트(안다르 요가링, 마사지 스틱, 요가매트)를 받을 수 있다.

 

이정빈 hy마케팅 담당은 “신제품 닭가슴살 그린키트 with 콜라겐‘은 풍성한 재료와 콜라겐을 함께 먹을 수 있어 체중과 피부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며 “주문 당일 생산하는 ’잇츠온 그린키트‘의 신선함이 고객들의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hy 샐러드 브랜드 ‘그린키트’의 판매량은 매년 여름 7월 기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7월 기준 2019년 2만개, 2020년에는 7만4천개, 올해에는 19년대비 5배인 10만개를 기록했다. 최지미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어린이 고구마·땅콩 수확 체험 행사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