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본부세관-한국식품산업협회, 베트남 시장진출 “對베트남 식품산업 수출지원 가이드북” 발간

우리 식품기업의 베트남 수출 증대 기대

식약일보 | 입력 : 2021/09/23 [11:57]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성태곤)과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효율)는 23일 케이푸드(K-Food) 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對베트남 식품산업 수출지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이 가이드북은 우리 식품기업이 수출경쟁력을 확보하여, 성장 잠재력이 높은 新 남방 진출의 주요 교두보 국가인 베트남 시장에 더 많은 한국기업이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업체를 위해 베트남의 국가 정보, 시장 동향, 수출 및 FTA 활용절차, 해외통관 애로 해소 등을 다루고 있어 수출 초보 기업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이드북은 관세청FTA포털, 서울본부세관 누리집 및 한국식품산업협회 홈페이지 등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성태곤 서울본부세관장은 “수출지원 가이드북을 통해 우리 식품기업의 베트남 수출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K-Food가 베트남은 물론 전 세계에 활발히 수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이효율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은 “이 가이드북은 초보 기업의 최초수출 시 필요한 정보부터, 기 진출기업의 FTA 활용도 제고 방법까지 베트남 수출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총망라했으며, 앞으로도 서울본부세관과 함께 수출 유망국가에 대한 안내서를 지속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본부세관과 한국식품산업협회는 K-Food 열풍을 지속하고 우리 기업이 세계 방방곡곡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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