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은 질병이다…불면증에 좋은 내츄럴웨이 “숙면환”

식약일보 | 입력 : 2021/07/21 [10:39]

[식약일보=윤종열 기자] 불면증은 질병이다. 아직 한국 사회에서는 불면증을 병으로 인식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이미 외국에선 불면증을 질병으로 인식하고 치료에 적극적인 반면에 우리는 인식조차 못하는 실정이다.

 

우리 몸은 잠을 통해 휴식을 취하는 동안 회복할 수 있어 흔히 어르신들은 잠을 보약이라고 말한다.

 

불면증에 시달릴 때 수면진정제로 처방받을 수 있는 졸피뎀은 의사의 처방대로 용법과 용량을 지켜 복용하면 불면증 치료에 도움이 되지만, 함부로 오남용하면 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가운데 수면유도제가 아닌 자연식품 추출물로 제조돼 수면에 도움을 준다는 내츄럴웨이의 숙면환이 입소문을 통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시중에 나온 지 7년 가까이 되지만 지속적인 업그레드를 통해 꾸준하게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숙면환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며 기타가공품으로 제조됐지만, 사용해 본 사람들의 후기에 따르면 숙면에 도움에 된다는 전언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숙면환은 미배아발효추출물(GABA)을 주원료로 총 16가지 성분을 배합해 쾌적한 잠을 깊이 잘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일반 제품이다. (주)네추럴웨이에서 특허받은 기술로 제조됐고, 2013년도&2015년도 2차례에 걸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수면센터에서 약 150명의 인체 적용시험을 통해 그 효과를 입증했다고 한다.

 

미배아발효추출물은 우리 몸에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아미노산 신경전달물질로서 뇌의 대사와 순환촉진작용을 하며 신경계에서 신경흥분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주성분인 가바(gamma-aminobutyric acid)를 기존함량보다 용량을 높여 보다 안전하고, 빠른 효율을 볼 수 있도록 제조에 심혈을 기울였다.

 

숙면환의 총 16가지는 성분은 △미배아추출물 △볶은검은콩분말 △덱스트린 △볶은율무분말 △옥수수전분 △볶은현미분말 △산조인추출물분말 △결정셀룰로스 △대추추출물분말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L-트립토판 △황금추출물분말 △초유분말 △혼합제제류 125W590000 △이노시톨 △글리세린 등이다.

 

특히 미배아추출물은 쾌적한 숙면에 도움을 주는 쌀 배아에서 추출한 물질로 채소나 과일, 쌀이나 현미 등 곡류에 들어있다.

 

이 계열의 물질은 수면 잠복시간을 짧게 하고, 수면시간을 연장해주는 것으로 대부분 일반의약품인 수면제도 GABA 계열의 추출물로 제조된다.

 

 

참고로 일반 수면제 경우 약의 성분에 따라 내성이 생길 수도 있어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숙면환으로 전환하는 이유되기도 한다.

 

이른바 불면증은 스트레스 등 심리적인 요인이나 시차,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 환경적인 요인으로 생기기도 한다. 사람은 일생에서 25%~34% 잠을 자는 데 쓴다고 알려져 있다.

 

이렇게 잠을 충분히 자야 하는 이유는 깊은 잠을 잔 사람은 불안한 감정이 안정되는 반면, 잠을 제대로 못 잔 사람은 불안 수준이 최대 30%까지 증가하면서 종국에는 치매까지 유발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렇게 중년에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해 (주)내츄럴웨이에서 특허받은 기술로 제조한 “숙면환”이 중년 남녀노소에게 큰 고민인 불면증이 바로 해결되길 기대해본다. [문의=와이앤에이치 02-415-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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