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반타맙 등 유전질환 치료제·항암제 8종 희귀의약품 지정 공고

희귀·난치질환 치료제 개발지원과 환자치료기회 보장

식약일보 | 입력 : 2021/03/02 [15:12]

‘아미반타맙’ 등 5종을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하고 ‘5-아미노레불린산 염산염’ 등 3종에 대하여는 대상질환을 추가해 공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는 희귀·난치질환 치료제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질환의 특성에 따라 희귀의약품에 대한 허가 제출자료·기준 및 허가 조건 등을 따로 정해 신속하게 허가할 수 있는 ‘희귀의약품 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희귀의약품은 희귀질환을 진단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 대체 가능한 의약품이 없거나 대체 가능한 의약품보다 현저히 안전성 또는 유효성이 개선된 의약품으로 식약처장의 지정을 받은 의약품이다.

 

         ↑희귀의약품 지정 공고 주요내용

 

 

 

 식약처는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으로 희귀·난치질환자를 위한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환자의 치료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대표 누리집(mfds.go.kr)→알림→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희귀의약품 구매 절차는 희귀필수의약품센터(kodc.or.kr)로 문의하시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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