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켐, 약사법 위반으로 과태료 80만원 부과

식약일보 | 입력 : 2021/02/04 [16:02]


㈜퓨처켐은 부산광역시 서구 소재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이하 식약처)에 따르면 2020년도 3분기 완제의약품 생산실적 미보고로 과태료 80만원을 부과 했다고 밝혔다.


근거 법령으로는 약사법 제38조 제2항 및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49조 제1항 규정 위반 약사법 제98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2. 개별기준 타목 규정을 위반한 혐의다. 

윤종열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한라산 난지축산연구소, 말 100여 마리 8개월간 초지 방목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