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식품 유통안전관리 안내서” 발간

‘업종별 세분화된 수입식품위생관리’ 등 정보 제공

식약일보 | 입력 : 2021/01/14 [17:19]

수입식품 관련업체가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수입식품 유통관리 할 수 있도록 14일 업종별 세분화된 안내서를 제작·배포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는 지난해 수입식품 유통관리 실태조사를 통해 유통단계별 안전관리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해 수입식품 현장업무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수입식품 보관업 위생관리(냉장·냉동 온도관리, 보관물품 이격관리 등) △식품 접객업소 및 집단급식소 위생관리(작업장 및 조리도구 청결관리, 작업 종사자 개인위생, 식자재 보관방법 등) △식품유통판매업체 위생관리(입고·보관·진열 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관리) △위생 취약 및 개선 사례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수입식품 안전관리에 필요한 영업자용 안내서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매년 증가하는 수입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및 신뢰를 확보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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