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_김승남 국회의원(더민주·농림축산해양수산위)

신축년 새해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힘차게 도약하는 ‘희망의 해’가 되길

식약일보 | 입력 : 2021/01/07 [16:49]

존경하고 사랑하는 식약일보 구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 김승남입니다.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는 풍요와 평화를 상지하는 흰 소(丑)처럼 온 나라에 기쁨이 넘치고,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여전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모든 국민이 힘을 합쳐 극복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현장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인내와 희생으로 각자의 역할을 묵묵히 이어오고 계시는 의료진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웃의 아픔을 나누며 우리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克世拓道(극세척도), 어려움을 극복(克復)하고 새길을 개척(開拓)한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신축년 새해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힘차게 도약하는 ‘희망의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식품·의약품 안전 및 관련 산업 발전에 길잡이 역할을 해오신 식약일보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식품안전과 식품산업 발전의 동반자 역할을 이어갈 식약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식약일보 관계자 여러분을 비롯한 구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지혜와 풍요가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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