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_김성주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민주당 간사)

국민생명과 건강을 지킬 방역과 경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

식약일보 | 입력 : 2021/01/07 [16:40]

식약일보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성주 의원입니다. 2020년 경자년의 해가 지고 2021년 신축년의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참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코로나19 대유행의 위기 앞에서도 대한민국은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생활방역 실천으로 어느 국가보다 높은 방역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식품·건강·의료·제약·의료기기 분야 전반의 종사자 여러분께서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분야에서 헌신하며 큰 역할을 해 주셨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를 빌려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연말 연초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무서운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번 위기도 성공적으로 극복해 낼 것입니다.

 

정부는 4,600만명분의 백신을 확보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 피해를 최소화하면서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방역과 경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잇따르고 있지만, 독자 여러분께서도 지금껏 기울여주신 헌신과 노력을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이어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1년은 흰 소의 해입니다. 소의 해는 여유와 평화의 해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노력에 힘입어 반드시 코로나19의 종식을 이끌어내고, 새해에는 여유와 평화를 되찾을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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