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정보,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근

모바일기기로 손쉽게 이용하도록 ‘톡스인포’ 모바일웹 서비스 개시

식약일보 | 입력 : 2021/01/07 [15:26]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물질의 독성정보를 제공하는 누리집 ‘톡스인포’(nifds.go.kr/toxinfo)를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에서도 손쉽게 검색·열람할 수 있도록 ‘모바일웹’ 서비스를 시작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는 톡스인포(Tox-Info)가 제공하는 주요 정보는 △물질의 독성정보 △응급치료 시 활용 가능한 중독정보 △담배에 포함된 유해성분정보 △발암성 분류 정보 등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모바일웹 서비스는 최근 스마트폰·태블릿PC의 사용이 보편화됨에 따라 모바일기기 화면에 최적화해 가독성이 높고, 검색한 정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식약처는 이번 ‘톡스인포’ 모바일웹 서비스로 일반 국민도 궁금한 독성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물질에서 새롭게 확인되는 독성정보를 지속적으로 추가·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수중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울릉도에 코로나19 백신 첫 항공수송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