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금속가루 울금분말 회수조치 처분

윤정애 기자 | 입력 : 2020/12/31 [11:12]

▲ 금속이물 기준 초과로 판매금지 및 회수 조치된 하동성원 울금분말     ©식약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12월 28일자로 하동성원울금이 판매하는 하동성원울금환에 대해 금속성이물 기준 초과로 판매금지 및 판매한 제품은 회수조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식약처 발표에 따르면 해당 제품에서 기준치(10.0㎎/㎏미만)를 3배 이상 초과한 34.9㎎/㎏이 검출됐다. 

 

회수 대상은 2020년 12월 2일(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2년) 제조된 제품으로 제품에 표시된 고객센터 혹은 구매처를 통해 반품하면 된다.

 

분말 형태의 식품 속 금속성 이물은 금속 재질의 분쇄기로 분쇄하는 과정에서 롤밀·칼날 등의 마찰로 발생한 금속성 이물의 혼입으로 주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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