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발생 493명, 해외유입 18명

식약일보 | 입력 : 2020/12/02 [16:03]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93명이 확인됐고,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5,163명(해외유입 4,59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80명으로 총 28,065명(79.8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6,57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1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26명(치명률 1.50%)이다.

 

12월 2일(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서울 강남구 학원과 관련하여 11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서울 강남구 콜센터와 관련하여 11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다. 서울 마포구 홈쇼핑 업체와 관련하여 11월 26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서울 구로구 고등학교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서울 강서구 댄스교습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19명이다.

 

 

충북 청주시 화학회사와 관련하여 11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으로 직장동료 7명(지표환자 포함), 가족 1명 등이다.

 

대전 유성구 주점과 관련하여 11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다.

 

전북 군산시 아파트 보수업체와 관련하여 12월 1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경북 경산시 국악강습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4명이다.

 

부산 사상구 소재 종교시설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2명이다.

 

부산/울산 장구강습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58명이다.

 

경남 진주시 단체연수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2명으로 경남 65명, 제주 7명(+2), 충남 6명(+5), 전북 1명, 대구 2명, 경북 1명 등이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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