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가득식품 제조한 “명가 닭곰탕” 대장균 기준 부적합

식약일보 | 입력 : 2020/07/22 [14:55]

[식약=오종민 기자] 국내산 닭곰탕류가 대장균 기준초과로 회수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22일 경기도 파주시 방축길에 소재한 식품제조가공업소인 한상가득식품에서 제조한 '명가 닭곰탕'(식품유형:즉석조리식품)제품이 대장균 기준규격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1년 7월 6일로 표시된 제품 한해서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으로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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