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코스메틱 등 5개 화장품제조업체 무더기 등록허가 취소

식약일보 | 입력 : 2020/07/22 [10:53]

국내 화장품제조업체로 등록된 5개 업체가 허가받은 소재지에서 제조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허가가 취소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21일 화장품 제조업체로 등록된 5개 업체를 화장품법 제3조 및 제24조를 위반한 사실이 있어 화장품제조업 등록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허가가 취소된 화장품제조업체는 △주식회사부경코스메틱(경기도 평택) △이엠프로바이오주식회사(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주식회사 위드엔젤(경기도 오산) △아리아띠(인천 남동구 능허대로) △주식회사이노코즈(경기도 부천 원미구) 등이다.

 

그리고 화장품 책임판매업체인 ㈜소이소코리아 경우 화장품책임 판매업 소재지 이전 변경 미실시로 화장품법 제3조 및 제24조 시행규칙 제5조 위반으로 화장품 판매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처분 기간은 2020년 7월 31일부터 2020년 8월 30일까지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농식품부 김현수장관,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농축산물 소비촉진 현장방문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