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장관,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전달

지정서 전달 및 지자체 관계자 격려

식약일보 | 입력 : 2019/12/06 [14:45]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제13호)」, 「고성 해안지역 둠벙 관개시스템(제14호)」, 「상주 곶감 전통농업(제15호)」에 대해 지정서를 전달했다.

 



김현수 장관은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축하하고 그간 지정을 위해 노력한 지자체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국가중요농업유산이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대변하는 실증사례가 될 수 있도록 보전 및 활용계획 수립 등에 지자체장이 관심을 두기를 당부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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