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네이버해피빈, 사회공헌 업무협약 추진

BBQ, 기부금 전액 해피빈 통해 루게릭요양병원 건립비 기부 예정

식약일보 | 입력 : 2019/07/30 [16:41]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BBQ(회장 윤홍근)는 30일(화) 동작구 노들나루공원에서 네이버 해피빈(대표 최인혁)과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맺는다.

 

네이버 해피빈은 네이버의 사회공헌 서비스 플랫폼으로 BBQ와 네이버 해피빈은 서로의 강점을 적극 살려 의미있고 규모감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BBQ와 네이버 해피빈 임직원 200여 명을 비롯해 특별히 가수 션이 승일희망재단 대표 자격으로 참여하며,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러닝과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주도한다.

 

기부 러닝과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에 대해 관심 갖고 기부를 활성화 하자는 캠페인으로 재미와 기부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하는 대표적인 ‘퍼네이션(Fun+Donation)’의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홍근 회장은 “물품 지원이나 기부금 전달도 좋지만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부 러닝과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라며 “BBQ가 치킨 프랜차이즈 리딩기업인 만큼 앞으로도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BBQ는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 기부러닝 이외에도 아프리카 어린이를 지원하는 ‘아이러브아프리카’와 BBQ 치킨을 직접 조리해보고 본연의 맛을 체험해볼 수 있는 ‘치킨캠프’, 그리고 소외지역에 치킨을 지원하는 ‘치킨릴레이’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해오고 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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