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습관 “새싹보리 분말” 금속성 이물 기준보다 2배 초과

식약일보 | 입력 : 2019/07/26 [10:47]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25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있는 식품 소분 업소인 주식회사 착한 습관에서 잘게 나눈 '새싹보리 분말'(식품유형: 기타가공품)제품이 금속성 이물 기준 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1년 6월 9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의 검사기관인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감사결과 금속성 이물(기준치 10.0mg/kg)이 21.8mg/kg로 나와 기준치보다 2배 이상 초과로 부적합으로 통보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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