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랑 농촌사랑에 도시민과 함께한 농업인의 날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려

식약일보 | 입력 : 2014/11/07 [18:35]

 

 

 


도시민과 함께하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는 직거래장터가 7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펼쳐져 식사랑과 농촌 사랑에 한마음이 되기를 다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의 날 부대행사로 7~8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팔도 농축산물 어울림 한마당'을 열려 서정용 편집국장이 현장을 취재했다.

 

 


이날 행사에서 향토음식과 명품한우, 과일, 토종닭·오리, 우리쌀 쌀국수, 우리밀 빵 등 팔도 우수 농축산물과 이색 지역특산물을 전시·판매됐다.

 

또한 1천 111인분 대형 비빔밥 나눔 행사, 풍물공연, 떡 만들기, 목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은 "어려움 속에서도 풍년 농사를 일궈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모든 국민이 소중한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생활개선중앙연합회는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해 쌀국수, 쌀떡국을 판매했다. 또 생활개선홍선군연합회는 김장체험을 선보이며, 어머니손맛을 담은 김치를 시식·판매했다.

 

한편 농업인의 날은 한자로 '토월 토일(土月 土日)'인 11월 11일로 농업과 관련이 깊은 흙(土)을 상징해 지난 1996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돼 올해 19회째를 맞이했다. 서정용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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