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푸드 “돼지모듬내장”, 대장균군 기준초과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15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남로에 위치한 식육가공업체인 '(주)썬푸드'에서 제조한 '썬푸드 돼지모듬내장(유형: 양념육)'제품이 정부 수거검사 결과 대장균군 부적합 사실이 확인돼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제조 일자 2019년 10월 2일, 유통기한 2019년 10월 30일로 표시된 제품에 한해서다.   검사기관인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해당 제품의 경우 대장균군이 370000, 630000, 3 ...
  • ADHD 메틸페니데이트, 5년간 약 320만 건 처방
    20~30대 진료비 청구금액 4배 이상 증가
    인재근 의원(서울 도봉갑, 보건복지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른바 ‘공부 잘 하는 약’으로 알려진 메틸페니데이트가 매년 7~8만 명에게 처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재근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2014년~2019년 상반기) 메틸페니데이트 처방 인원은 46만 명, 청구 건수는 3,200,626건으로 그에 따른 진료비 청구금액은 약 ...
  • 외국산 혈액진단 체외진단기기 국내 독점, 국산화 대체 시급
    체외진단기기 기술력이 뛰어난 국내 기업 역차별, 국산화 도입 시급
    헌혈 시 혈액을 진단하는 체외진단 기기가 대한적십자사의 수년간 독점 공급 허용으로 다국적 해외기업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60%가 넘어 국산화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서원구)은 15일 대한적십자사의 국정감사에서 혈액진단검사는 혈액의 안전관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혈액을 진단하는 체외진단기는 해외기업의 국내 시장점유율이 60% 이상으로 상급병원일수록 국내 의료기기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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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기록 올해 박과 채소 챔피언 “319kg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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